프라하-서울 비행편 체크인 터미널의 임시 변경

프라하 공항 출국장의 공사로 인해, 2020년 3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프라하(PRG)-서울(ICN) 노선을 운항하는 OK190편 및 OK4190편은 제1터미널이 아닌 제2터미널에서 체크인이 임시 진행됩니다.

  • 주의사항: 출국장 터미널은 변동 없습니다(출국은 기존대로 제1터미널에서 진행됩니다). 제2터미널에서는 체크인 수속만 진행됩니다. 체크인 수속 후, 공항의 공공 구역을 통해 제1터미널로 이동하여 출입국관리 수속, 보안 검색 및 탑승을 하시면 됩니다.
  • 탑승권을 소지하며 위탁 수하물이 없는 승객에 한하여 별도의 체크인 수속 없이 제1터미널의 보안 검색대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ICN)에서 도착하는 비행편의 입국은 변동 없이 제1터미널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