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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탐험

물, 녹색 공원과 귀족의 향기, 이것이 스톡홀름이다. 현대적이며 활기 넘치는 곳. 예술과 기념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꼭 찾는 곳이기도 하다. 스웨덴의 수도인 이곳은 수상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스톡홀름뿐 아니라 그 주변 시가들도 역시 반도와 작은 섬들로 형성되어 있다. 약 140km 정도의 지역에 수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스톡홀름에서 할 일

스톡홀름 - 감라스탄 옛마을 파노라마

중세와 노벨상

북유럽의 중세라면? 예. 그건 감라스탄이죠. 스톡홀름에 머문다면 이곳에 반드시 들러야겠죠. 여긴 그림처럼 아름다운 거리, 작은 광장, 분수, 상점가, 젊은 바로크양식 궁전으로 가득 찬 곳이다. 비록 0.4 제곱킬로미터 정도의 면적이지만 여기는 도시의 역사가 기록된 곳이다.

감라스탄(스톡홀름의 구시가로, 스웨덴어로 옛 도시라는 의미이다.)은 원래 트레 크로노르성(삼왕관성) 주변에 형성되었다. 이 성은 스웨덴 왕조에 문장을 부여한 곳이기도 하다. 트레 크로노르성은 17세기 말경에 현재의 왕궁인 쿵글리가 슬롯으로 대체되었다. 스웨덴 국왕의 공식 소재지에 발걸음을 멈춰 왕궁 근위병 교대식을 감상해 보자. 일견의 가치가 있다.

원래 16세기에 건축된 티스카 키르카 교회와 13세기에 건축된 스토르키르칸 대성당에 발길을 멈춰보자. 바로 옆에는 스웨덴 왕의 대관식이 거행된 왕궁이 있다. 여기는 이 도시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이다. 세 번째로 모든 것이 영적인-리다르홀름 교회에 가보자. 대성당이 대관식 장소로 사용되는 것에 반해, 이 고딕양식의 보석(리다르홀름)은 왕과 여왕의 마지막 휴식처(왕가의 무덤)이다.

스톡홀름 - 감란스탄 옛마을의 스토르토리에트 광장

20세기 초반에 지어진 시청사는 의심할 여지 없이 스톡홀름의 상징이다. 시청사는 8백만 개에 달하는 붉은 벽돌로 지어졌으며, 연회장으로 사용되는 파란 홀은 꼭 볼만한 가치가 있다. 흥미롭게도 파란 홀은 실제로는 붉은색이다. 해마다 12월이면 이곳에서 노벨상 수여식열린다.

귀족의 세계를 느껴보고 싶나요? 안될 건 없겠죠? 프랑스 베르사유를 연상케 하는 드로트닝홀름 궁전은 1981년부터 스웨덴 왕가의 사적인 거주지였다. 이 궁전은 로벤(Lovön)섬에 위치한다. 거주지의일부만이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박물관으로 가보자. 바이킹 박물관에 들러 바이킹의 삶을 체험하고, 17세기 가장 크고 호화로운 전함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바사호는 그 자체로 물 위에 떠 있는 궁전이었다. 너무 큰 상부 하중을 견디지 못해 침몰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333년이 지난 후에야 물 위로 인양되어 복원되었다. 오늘날 바사호 박물관은 백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즐기는 명소가 됐다. 새로 만들어진 박물관에도 잊지 말고 들러보자. 예를 들어 팝 그룹 아바 박물관은 어떨까요?

완벽한 스톡홀름 체험을 하고 싶다면 지하철을 타보자. 지하철역은 그 자체로 예술과 디자인의 전시장이다.

스톡홀롬 날씨

  • 4 °C
  • 여름 16 °C
  • 가을 6 °C
  • 겨울 -2 °C

역사

오늘날 스톡홀름 영토에는 기원전 천 년경에 이미 바이킹이 살았으며 무역의 교점이었다. 스톡홀름이란 도시의 이름이 언급된 가장 오랜 문헌은 125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는 철 무역이 왕성했으며, 그때부터 구시가 감라스탄이 존재했다. 스톡홀름은 1634년에 공식적으로 스웨덴의 수도가 되었다.

식사와 음료

딜 소스와 레몬에 곁들어진 생선 특별요리의 뷔페

딜 왕국

스웨덴을 딜의 왕국이라 말하는 데 이유가 있다. 이 지역은 허브를 사랑하고 모든 음식에 넣는다. 샌드위치, 샐러드, 생선 심지어는 수프에까지...

연어, 절인 청어, 순록고기, 크랜베리를 곁들인 미트볼 요리, 지역 소시지와 파테를 맛보자. 조식으로는 그로트을 먹어보자- 과일 잼이나 시럽을 넣은 시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