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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탐험

"어느 한 순간도 환상적이지 않은 때가 없었다. 다른 세기에서 온 듯한, 다른 세계에서 온 듯한 이곳은 정말 훌륭한 도시이다라고 미국의 가수이자 사진가인 루 리드는 프라하에 대해 썼다. 이것으로 충분하겠죠. 이 도시에 한번 와 보세요.

프라하에서의 완벽한 하루. 오백개의 탑이 있는 도시 위로 올라오는 일출을 즐겨보자. 또한 셀수없이 작고 더 작은 수백개의 더 맣은 탑들. 프라하 성에서, 블타바에서, 까렐 다리와 말라 스트라나에서 풍경을 바라보며 역사 속에서 호흡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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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서 놀기

둘 만의 여행?

페트르진에 꼭 가보자. 체코 사람들은 51, 꽃이 핀 나무 밑에서 키스를 하면 한해동안 행복해 진다고 믿는다. 만약 시인 까를라 힌카 마히 동상에 키스를 하면 더 강한 행운이 온다고 한다. 클래식 음악 콘서트 티켓을 사보자 : 프라하의 봄, 가을 드볼작의 프라하, 또는 교회의 오르간 음악. 이 지역의 전통음식을 맛보자. 프라하에는 세 곳의 미쉘린 레스토랑이 있다.

아니면 프라하 중심에 있는 작은 팝에 들러 이 지역에서 생산된 돼지 무릎요리나 소 안심살 요리를 먹어보자. 베지테리언인가요? 그럼 과일 덤플링을 맛보자. 세계적으로 경쟁자가 없지요.

단체 여행을 하나요?

클럽에서 체코맥주를 맛보는 건 빼놓을 수 없죠. 잊지 말고 할 일이죠. 보행자를 위해 신호등이 설치된 가장 좁은 길을 걷는 것도 잊지 말자.

동료와 함께라면?

프라하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슬라비아(pražské kavárně Slavia)에서 프라하 성이 내다보이는 훌륭한 경관을 즐기는 자리를 마련해 보자. 1884년에 시작된 이 카페는 이 지역 지성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곳이다. 작곡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도 이곳에 자주 왔으며, 혁명후 첫 대통령 바츨라프 하벨 또한 이곳을 자주 찾았다.

아이들과 함께인가요?

그럼 가장 인기있는 트립어드바이저의 서버유저들이 세계에서 7번째로 훌륭한 동물원이라 평한 동물원을 들러보자. 그 바로 옆에는 식물원과 13세기부터 내려오는 성 크랄리의 역사적인 포도원이 있다. 이곳 잔디위에서 피크닉을 즐겨보자. 아이들이 첨단기술을 더 좋아한다고요? 유닉한 디지털 플라네타리움 프로그램이 돔 천장에 영사하는 곳이나 아마도 기술박물관 (technické muzeum) 은 어떨까. 봄의 마테이스카 축제에서는 메리고랜드, 핫 트랙, 종이로 된 장미 사격을 즐길수 있다. 또 하나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위한 여행 팁이 있다. 프라하에는 고카트 트랙과 인형 박물관이 있다.

친구와 함께 인가요?

그럼 작은 파리로 나가보자. 파리거리 (Pařížské ulice). 여기에는 거의 모든 세계적 럭셔리 명품 브랜드가 있다. 더나아가 체코 상류층과 초국제적인 인사를 만나 볼 수있다. 운이 좋으면, 프라하에서 방금 촬영을 마친 헐리웃 스타와 마주칠 수 있다. 어쩌면 그 영화가 아마데우스, 해리 포터, 미션임파서블 같은 명화들처럼 프라하 영화 목록에 더해질지도 모른다.

아니면 이 모든걸 섞어보자. 누군가와 함께 프라하에 온 단 한번의 여행아닌가. 프라하에서 나만의 완벽한 하루를 경험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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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날씨

  • 7 °C
  • 여름 16 °C
  • 가을 8 °C
  • 겨울 -1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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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긴 세기를 거쳐 형성된 장소가 단 몇분만에 심장을 파고든다. 그리고 그것은 거기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프라하의 첫 거주민은 – 기원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켈트족, 후대의 슬라브족이었다. AD9세기에는 이미 유럽각국에서 바이어들이 찾아오는 번영하는 시장도시였다.

프라하 – 프라하는 두 개의 성의 복합체이다. 비쉐흐라드와 프라하 성. 비쉐흐라드는 전설에 의하면 체코의 첫번째 왕이 산 곳이라 한다. 오늘날에는 성벽, 교회, 포도밭과 넓은 공원만 남아있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이 자유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프라하 성은 오늘 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성이다. 9세기에 만들어져 체코 왕이 살았던 곳으로, 현재는 체코 대통령 관저이기도 하다. 매 시간마다 성문 경비가 교대되며 정오에는 팡파레가 울린다.

가장 오래된 건물중 하나가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조지 교회 (Bazilika sv. Jiří) 이다. 성을 지배하는 아니 전체 프라하를 지배하는 곳은 의심할 여지없이 고딕양식의 성비투스 대성당이다. 이곳은 14세기 전반에 건축이 시작되었고 현재 이곳에는 체코 왕들의 묘지가 있다.

이곳에서 조금 걸어가면, 6세기에 만들어지기 시작한 그림같은 황금소로가 있다. 여기서는 2미터 x 3 사이즈의 작은 집들이 전혀 진귀하지 않다.

성 주변 - 흐라드챠니에는 많은 궁전, 수도원, 교회가 있다. 주로 바로크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이다.

성 밑으로는 13세기에 만들어지기 시작한 말라 스트라나가 있다. 프라하의 이 지역은 18세기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가 살아있던 당시와 거의 변하지 않았다. 아직도 순례자들 무레가 프라하의 아기예수 (Pražským Jezulátkem)를 찾아 오고, 관광객들은 그림같이 아름다운 궁전과 펍으로 향한다. 이곳에는 의회와 많은 대사관이 위치하고 있다.

카를교는 14세기에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길이520미터. 1841년까지 프라하에서 블타바강을 건널수 있는 유일한 다리였다. 이곳에서부터역사의 위대한 한 조각을 볼수 있다. 주변에는 페트르진 전망대나 목제 물레방아, 국립극장이 있다.

역사적 중심이자 현대의 이벤트의 중심이 되는 곳은 구시가 광장이다. 바로 여기 고딕양식 집들 중 하나에 프란츠 카프카가 살았다. 틴광장 앞의 성모마리아 성당에는 프라하에서 살며 합스부르크 황제 루돌프 2세를 위해 일했던 천문학자 티호 브라헤의 무덤이 있다. 여기에 바로15세기에 건축된 시청사와 오를로이가 있다. 매 시간마다 정시가 되면 사람들 머리위에서 시어터 타임이 연출된다. 여기서 몇 미터 떨어진 곳에 오랜 유대인 묘지와 시나고그가 있다.

대관식 행렬(가장 유명한 마리아 테레지아를 포함한)을 찾아 로얄 루트를 걸어가 보자.

바츨라프 광장에서 에너지를 느껴보자. 바르샤바 조약군 점령에 대항해 학생 얀 팔라흐가 분신자살을 한 장소, 이곳은 체코 역사의 무대이다. 봉건제도, 자본주의 그리고 공산주의에 대항한 저항운동의 장소이기도 하다. 광장 위쪽에는 네오 르네상스 궁전인 국립 박물관이 있다.

알폰스 무하의 예술 작품이나 큐비즘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현대 아트에 매력을 느끼나요? 아무 문제없지요. 프라하의 역사와 문화를 이렇게 짧은 산책으로 다 보기에는 아직 충분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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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모던 아니면 전통? 프라하는 세계 각국의 유명 예술가를 초청하고 그들은 프라하를 위해 무언가를 한다.

1946년부터 매해 봄이되면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이 열린다. 1952년부터 베드리히 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 조국으로 시작하여 루드비히 반 베토벤의 심포니 9번 환희의 송가로 끝을 맺는 형식을 갖게 된다.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에서 소개된 음악가는, 예를 들어 레너드 번스타인, 아드리안 보울트경, 존 엘리엇 가디너, 라파엘 쿠벨릭, 모우라 림파니 또는 나이젤 케네디가 있다.

기간 : 5월 12일부터 6월 4일

가을에는 또 다른 위대한 체코인을 기념한다. 안토니오 드보르작, 드보르작 프라하 페스티벌

프라하는 클래식 음악의 아이콘적 존재와 깊은 관련이 있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그는 생애동안 여러번 프라하에 머물렀으며, 그의 여러 오페라가 상연되었다. 돈 지오바니는 프라하에서 세계 최초로 상연되었다.

국립극장에서는 오페라, 발레, 연극을 관람할 수 있다. 오르간 콘서트는 프라하의 몇몇 교회 에서 일년 내내 관람할 수 있다. 프라하에는 수 십개의 극장이 있어 고전뿐아니라 여러가지 선택을 할 수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것을 예로 들자면Laterna magika(연극과 영화의 콤비네이션) , 라이트 시어터, 인형극 등이 있다.

프라하는 팝과 락스타들의 세계투어에 빠지지 않는 이 되었다. 간단히 예를 들어도 AC/DC, 아이언 메이든, 마돈나, 롤링 스톤즈, 폴 메카트니, 브라이언 아담스 등등이 있다.

프라하에는 셀수없을 정도로 많은 국립, 시립, 개인 - 갤러리가 있다. 전시 작품 중에는 렘브란트, 모네, 세잔느, 고갱, 르노와르, 구스타프 클림트, 루소, 피카소같은 화가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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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ákupy v Praze

밀라노, 파리, 런던, 아니면 뉴욕에서 쇼핑하시나요? 프라하에 가장 많은 쇼핑시간을 할당하세요. 이 도시 센터는 세계 거의 모든 럭셔리 명품 브랜드의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에르메스, 루이 비통, 프라다, 카르티에, 티파니등의 명품을 골라보자. 그저 구시가 광장에서 시작되는 파리거리로 가기만 하면 충분합니다.

체코 디자인을 좋아하고 지역 오리지널을 집으로 가져가고 싶나요? 그렇다면 구시가거리로 나가보자. 파리거리 옆 들로우하 거리에는 체코 디자이너스 부티크 센터가 있다. 여기서 아방가르드와 체코의 고급 여성복(오트쿠튀르)을 찾을 수 있다. 세계적인 패션 몰에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디자이너들 중에서 나만의 옷을 골라보자. 체코는 패션과 디자인 센스가 넘치는 곳이다. 그렇기에 수많은 체코 출신의 세계적 모델이 배출되었다고 하겠다.

체코 패션에 집중해서 즐겨보고 싶나요? 그렇다면 프라하 패션 위크를 찾아보자. 프라하는 세계 유명 패션 센터와 같이 평가되어지는 야심을 가지고 있다.

시 중심부는 대규모 비즈니스 센터는 아니다. 공화국 광장이 가장 큰 곳 중 한곳팔라디움이다. 골든 크로스를 건너 보행자천국으로 들어가 보자. 거리는 화사하게 빛나는 국제적인 숍으로 가득하다. 망고, 자라, 베네통, 휴고 보스, 라코스테, 사라만다, 토미 힐피거 등등. 미슬벡 쇼핑센터에 가본 후엔 패션으로 가득 찬 바츨라프 광장의 다른 숍도 놓치지 말자 (예를 들어 반 그라프) . 또다른 쇼핑센터는 지하철로 가보자. 아르카디(지하철 매트로 C, 판크라츠역), 호도프, 즐리친 등등. 여기서도 세계적 브랜드상품을 찾아볼수 있다.

패션 보다는 무언가 순수하게 체코적인 것을 원한다면 : 체코 글라스, 체코 가닛과 몰다우석으로 만든 보석류를 골라보자. 이것은 체코에서만 살수있는 스톤이다. 사실 세계적으로도 유닉한 것이다. 목제 제품, 수제 비누, 벌꿀 왁스로 만든 캔들도 체코의 황금 같은 기념품이라 하겠다.

뭔가 드시고 싶으신가요? 그럼 지역 와인과 맥주를 맛보자.

반대로 : 러시아 중첩인형과 털모자는 관광객이 가는 길목 모퉁이 어디서나 살수 있지만, 체코 전통품은 그렇지 않다. 그곳에서 파는 물건은 대부분 러시아에서 수입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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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와 음료

구르메 레스토랑

프라하의 미식은 더 좋은 소리가 난다. 여기에는 다음의 3개의 미쉐린 레스토랑이 있다

  • 알크론 레스토랑
  • 라 데구스타티온 보헤미안 부르주아
  • 필드(Field) 레스토랑

또한 프라하에는 정말 질 좋은 체코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펍이 정말 많이 있다.

가장 유명한 곳으로 꼴꼬브나 체인, 슈베익를 포함해 전통 슈넬루말로스트란스카 베세다 등을 꼽을 수 있다.

체코 전통음식을 맛보자

전통적 프라하 햄을 먹어보자(전통햄 레시피는 말 그대로 세계로 떴다). 아니면 샌드위치라고 할 수 있는 빵(흰빵에 햄과 야채등을 얹은 것) , 서양 고추냉이를 곁들인 돼지 무릎 구이, 절인 양배추와 덤플링을 곁들인 돼지고기(또는 오리고기), 덤플링을 곁들인 소 안심살 요리, 감자 샐러드를 곁들인 닭고기 필렛 또는 멧돼지 굴라슈에 도전해 보자. 베지테리언에게는 크림을 얹은 과일 덤플링이 제격이다.

프라하에서는 이탈리아 요리도 즐길수 있고(대부분의 피자점은 이탈리아인이 운영한다), 아시안 (대부분 아시아인이 직접 요리한다), 아니면 프랑스 요리도 즐길수 있다. 패스트푸드 체인도 많이 있다 – 글로벌 체인 과 체코 국내 전개 업소가 있다. 간단히 말해 프라하에선 배고플 걱정이 없다.

어떤 음료를 마실까?

한마디로 맥주. 정말 많은 종류중에서 골라 마실수 있다. 예를 들어 필스너, 버드와이져, 라데가스트, 꼬젤. 좀더 센 술을 원하나요? 그렇다면 베헤로프카, 보로비츠카(노간주나무향 브랜디), 슬리보비체 (자두향 브랜디)를 마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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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여행

체스키 크룸로프

프라하에서 이 도시로 가는 여행은 놓칠 수 없다. 이곳은 전체 중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로 손꼽힌다. 역사와 문화 뿐만 아니라 물과 지질학을 사랑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모두가 사랑하는 무언가를 찾아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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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성밑 마을의 독특한 분위기

현재 체스키 크룸로프가 위치한 지역에 거주지가 생긴것은 석기시대 (기원전 7만년에서 5만년경)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후 청동기 시대(기원전 1500년)에 대규모 거주가 시작된다. 체스키 크룸로프라는 지명이 처음으로 문건에 쓰인것은 13세기 중반이며 그 시기에 성과 성밑 마을을 건축됐다. 몇몇 집들은 초기의 고딕양식을 오늘까지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고딕양식의 성은 이후 르네상스형식으로 재건되었다. 체코에서 두번째로 (프라하 성보다 조금 작다)이 성과 마을의 복합체이다. 이 성은 뽐내기라도 하듯 원래 지역에 속해있던 거대한 절벽과 그 아래 마을을 내려다 보고 있다.

라트란(역사지구)는 성곽에서 목제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여기서 해마다 수천 장의 사진작품과 기념 인증사진이 찍힌다. 다리위로 조금 걸어 들어가면 예술 공간이 펼쳐진다.

문화

체스키 크룸로프에서라면 논스톱 문화생활을 할 수 있다. 연극 퍼포먼스, 클래식 음악 콘서트, 그리고 축제가 교대로 반복된다. 크룸로프에서 극장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극장은 정말로 아주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 지적법으로 인정된 것이 중세 시대 부터이다.

이곳 분위기는 독특한 회전 강당을 강조하고 있다. 전 세기, 50년 전에 초연 상연 됐지만 그 인기는 전혀 노화하지 않고 있다. 마지막 재건축 이후 회전 강당에는 644명의 관객이 동원됐다. 이곳에서는 발레, 오페라 퍼포먼스가 상연된다. 지금까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솔리스트와 센프란시스코 오페라, 토론토 오페라 회사, 프라하와 브라티슬라바 국립극단이 퍼포먼스를 펼쳤다.

카누와 레프팅

블타바강 하류로 레프팅, 아니면 최소한 카누를 저으며 체스키 크룸로프 바라보는 것은 평생 잊을수 없는 경험이 된다. 카누와 레프팅 두 가지 장비의 렌탈점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다. 만약 좀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조타수를 부탁할 수도 있다. 배가 하류로 흐르는 파도를 타지못해 시간이 걸린다 해도 랜트비 걱정은 없다. 그 비용은 특별한 회사가 대신 내주도록 되있다.

카누는 내키지 않나요? 자동차를 정말 좋아하시나요? 그럼 1971년 부터 시작된 전통있는 카 레이스를 보러가자. 마을 주변의 국도에서는 일년에 며칠 씩 봄에 FIA 유럽피안 랠리 트로피 대회와 체코 공화국컵 컨템퍼러리 그리고 빈티지 카 대회가 열린다.

세계를 놀라게 한 자연 현상

이것은 블타빔 이라 불린다. 우주에서 이 지역으로 날아온 작은 녹색 돌. 자연이 만든 유리라고 한다. 이 돌의 운명은 운석의 비밀을 안고있다. 이 운석 잔해는 거대한 폭발후 남부 보헤미아와 독일에 떨어졌다. 운석 리스키는 평균 1km정도로, 직경 24km의 웅덩이로 떨어진것으로 추정되었다. 몰다브석이 이미 석기시대부터 존재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있다.

이 돌은 컷팅 도구 제작에 사용된다. 나중에 이 지역에선 사랑하는 여인에게 청혼 할때 남성이 몰다브석으로 된 반지를 선물하는 훌륭한 풍습이 생겨났다.

체스키 크룸로프에서는 이 신비한 돌을 위해 준비된 박물관에 꼭 가보자. 이 박물관은 지질학자와 아이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체스코모라브스카 산악지대

모라비아의 산악지대- 이 지역에서는 비소치나라 불린다. 아주 추운 지방이다. , 평야와 목초지대이다. 이전에는 가난한 지방이었으나 감자와 아마생산으로 부유한 지역이 되었다.

가난한 지방이란 것은 그때 얘기일 뿐. 현재는 도로와 관광객을 위한 자전거길로 알려져 있다. 그림 같은 작은 언덕들이 길을 인도한다. 언덕 정상에 오르면 시골 밭 사이로 펼쳐지는 아름답고 낭만적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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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그 원천 

비소치나는 체코 문화의 보석같은 문학작품을 쓴 작가들이 탄생한 곳이기도 한다. 예를 들면 이 지역 동쪽 끝에있는 임라모프라는 마을에서 얀 카라피아트가 태어났다. 그는 체코공화국 최초로 어린이 동화 딱정벌레를 쓴 작가이다. 그 곳에서 빌헬름과 알로이스를 쓴 무르슈티코베 형제도 태어났다. 그들은 모라비아 연대기 시골의 한해 (Rok na vsi)“의 저자이며, 가장 유명한 것은 19세기 후반 체코 리얼리즘 드라마 마리샤이다. 지역 박물관의 딱정벌레 모형을 돌아보는 것도 잊지 말자. 제작 감독은 아동 영화 감독으로 유명한 이지 트른카가 맡았다. 모형1938년 세계 엑스포를 위해 제작되었으나 엑스포는 결국 열리지 못했다.

스포츠와 각별히 인기있는 바이애슬론

모라비아 신시가 쪽 언덕을 바라보면, 스카이 호텔 주변에서 어떤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이곳에서 각종 세계 스키대회와 마운틴 바이크 대회가 개최된다. 바로 이곳 비소치나 아레나에서는 2016년 말에 세계 바이애슬론 월드컵도 개최되었다.

임라모바계곡에서 비스트리체 나드 페르슈타이넴으로 나가보자. 언덕길은 피해서 가자. 여기까지 온 대가로 카라신 전망대에서 보는 비스트리체의 멋진 전경이 기다리고 있다.

성, 궁전과 세계에서 온 방문객들

낭만적인 사람은 비스트리체와 그 주변에 있는 줍스테인성의 흔적을 보러가자. 볼만한 가치가 있다. 특히 석양무렵과 동틀무렵이 멋지다.

이 마을 이름 비스트리체 나드 페른슈타인에서 알 수 있듯이 여기서 조금 걸어가면 거대한 고딕양식의 페른슈타인 성이 있다. 이 성은 페른슈타인 가문의 주소로 세계역사에 등록되었다. 이곳에는 프라하 승리의 성모교회에 맨발의 카르멜의 수도원을 기증한 페른슈타인 가문의 폴릭세나가 살았다 프라하의 아기예수.

즈달 나드 사자보는 체코의 여러 곳을 탐험하는 여행을 마감하기 좋은 이다.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소로 젤레나 호라에 있는 성 야나 네포무츠카 교회이다. 야나 블라제예 산티니의 건축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자연유산에 등록되어있다.

쿠트나 호라

언제나 자랑거리가 있는 곳. 중세에는 중유럽의 가장 부유한 도시로 손꼽혔고, 지금 현재 유네스코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13세기 말경 쿠트나 호라는 전유럽 시장에 약 3분의 1의 은을 제공했다.

이 도시는 세가지 중요한 요소의 하모니로 구성된다. 광산, 해골교회 그리고 펍. 쿠트나 호라의 이 트리오가 오늘까지 우리를 미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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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의 아드레날린

쿠트나호라를 방문해 광산에 가보지 않는 것은 큰 실수이다. 지금은 이미 채굴하지 않는 곳이다. 이 지역 갤러리에 가보는 것도 일평생 잊지 못 할 좋은 경험이 될것이다. 지하에서 뭘 볼 수 있겠냐고 한다면, 이 지역에 대한 문외한이라 하겠다. 탄광 방문객들은 쿠트누라 불리는(쿠트나 호라 지명에서 나온 이름) 후드가 달린 흰 가운을 입고 작은 촛불을 들고 안에 들어간다. 비좁은 통로와 칠흑같은 어둠에 대비해야 한다.

중세의 광부일이란 극도로 위험하고 힘든 일이었다. 항상 죽음의 위협과 가까이 있던 광부들은 헌신적인 종교적 신념을 갖게 된다. 그래서 이곳에 많은 교회와 사원이 세워지게 된다.

14세기 말부터 건설된 성바르보라 성당은 아마도 가장 유명한 고딕양식의 성당일 것이다. 이곳은 프라하 성비투스 성당을 지은 건축가 피터 파를러의 감독에 의해 건설되기 시작했다. 마지막 디테일은 20세기에 이르러서야 완성되었다. 1995년 이후 이 성당은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록되었다.

성바르보라(성바르보라는 광부의 보호자이다) 성당은 의심할 여지없이 쿠트나 호라의 대표적인 볼거리이지만 다른 교회들도 방문할 가치가 있다. 예를 들어 성야곱 교회. 1420년경에 완성된 이 교회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죠.

해골교회 – 섬득하고 유닉한 곳

해골이 놓여있는 기이한 곳. 기원은 13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수도원장 하이덴라이흐가 예루살렘에 파견되어 한 줌의 성지 흙을 가지고 돌아와, 이곳 성당 공동 묘지에 뿌렸다. 이후 먼 유럽의 신도들에게 조차 묻히고 싶은 장소로 신봉되게 되었다. 이들은 부활에 가까이 갈수 있다고 여겼고 이곳에 묻혔다. 16세기부터는 해골이 장식으로 쓰이게 되었다. 납골당이 완벽한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은 바로크 양식 건축가 얀 블라제이 산티니에 이르러서이다.

모든 건물이 교회인건 아니다. 블라슈스키 궁전(이탈리안 궁전)에 들러보는 것도 잊지 말자. 원래는 상업로를 보호하기위한 목적으로 축조되었으나, 이후 왕의 주조소가 궁전안에 설치되게 된다.

이제 역사얘기에 좀 지쳤다고요? 문제없습니다. 그럼 이 지역 펍에가서 좀 쉬도록 하죠. 쿠트나호라 사람들은 즐기는 법을 잘 알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 중세에 이미 60개이상의 맥주 제조소가 있었고 그 훌륭한 맛의 맥주를 지금도 맛볼 수 있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즐길거리

이 도시의 역사를 체험하며 즐기고 싶나요? 그렇다면 왕의 은화 제작을 체험해 보자.

매해 열리는 고딕 역사 페스티벌에서 쿠트나 호라는 15세기로 되돌아간다. 이틀 동안 마을 주민은 전설의 주인공이 되어 체코와 로마의 왕, 바츨라프 4세가 자신의 궁전에 도착하는 연출을 한다. 페스티벌에서 물건을 사기도 하고 한 여름의 캠프 파이어를 즐기는 것도 즐겁다.

지금 이순간을 좀더 즐기고 싶다면 나 클리메슈체에 있는 스포츠 복합시설에 가보자. 여기에는 체코에서 가장 긴 봅슬레이 트랙이 있다. 여기서 멋진 스프린트를 시도해 볼수 있다. 봅슬레이를 시속 60킬로까지 밀수 있을까? 하지만 속도는 저절로 조절되니 걱정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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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공항 (PRG)

프라하 공항부터/까지 교통편

프라하 도심까지 대중교통편:

  • 119번 버스 노선: 프라하 공항 – 벨레슬라빈 역(지하철 A 정거장), 약 15분 간격 운항
  • 100번 버스 노선: 프라하 공항 – 즐리친(지하철 B 정거장), 약 18분 간격 운항
  • 공항 익스프레스: 프라하 공항 – 중앙역(지하철 C 정거장, 철도 SC, EC, IC, EN 환승), 약 35분 간격 운항

버스 정거장은 터미널1과2의 도착로비 앞에 위치합니다.

차표는 다음과 같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 터미널 1과 2의 도착로비에 있는 프라하시 운송사(DPP) 카운터에서 오전7시부터 오후 10시 까지
  • 버스정거장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에서 구매
  • 버스 운전사에게 직접 구매

택시 이용 및 공항부터/까지 환승

택시 서비스 카운터가 터미널1과2의 도착로비에 있습니다. 정차장은 두 터미널 모두 도착로비 앞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공항부터/까지 택시로 환승하고자 하시면 www.oktransfer.cz 에서 예약하거나 저희 웹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할 수 있습니다.

주차

공항 주변에 단기 및 장기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편리하게 주차하려면 www.okparking.cz 에서 예약하거나 저희 웹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렌터카

렌터카 사전 예약으로 절약되는 건 시간만이 아니겠죠.

체크인

체코항공 프라하 출발편:

  • 터미널 1 – 쉥겐 조약에 가입하지 않은 유럽 국가, 유럽 외 국가로 출발
  • 터미널 2 – 쉥겐 조약에 가입한 유럽 국가로 출발

체코항공 프라하 출발편을 이용하시는 고객께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중 하나를 선택하여 체크인 할 수 있습니다:

  • 저희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출발 36시간 전 부터
  • 스마트폰으로 출발 36시간 전 부터
  • 터미널1과 2에 설치된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
  •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직접

기내 휴대수하물만 가지고 여행하시나요?

기내 수하물만 가지고 여행하시는 경우에는 체크인 후 탑승권을 인쇄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해 곧장 출발 게이트로 가실 수 있습니다.

위탁 수하물이 있으신가요?

위탁 수하물을 가지고 여행하시는 경우에는 온라인 체크인 후 “BAGGAGE DROP-OFF / ECONOMY“ 라고 표시되 있는 카운터에서 고객님의 수하물을 저희에게 위탁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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